오랜만에 블로그에 남기는 소외
Logging. #01오랜만에 이런저런 글들을 보다가 감성에 젖어 글을 남겨봅니다. 블로그. 나 만의 낚서장으로 만들고 이런저런 글들을 남겨 보려했었는데 다시금 훑어보니 그냥, 메모장 같은 느낌 이네요... 메모장. 삶을 살아간다...? 하루 하루 날을 흘려 보내다 보니 기억하는 능력의 한계가 조금씩 찾아오는 것을 느꼈습니다.심각한 수준으로 "어? 내 기억력에 문제가 있나?" 라는 수준은 아니지만, "어... 저기.. 뭐였더라 뭐였더라..." 하면서 생각하고자 하던 그 단어와 기억의 실마리 조차 전~혀 생각나지 않고 머리속이 새하얗게 백지가 되고, 생각을 해내려고 하면 할 수록 마치, 꿈속에서 가위라도 눌린양 몸도 머리도 움직일 수 없는 그런 상태에 빠져버린 횟수가 점점 늘어나는... 수준? 이라고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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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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